서울 주변의 구·시 체스연맹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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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변의 여러 구와 시에는 저마다 체스연맹이 있고, 그 가운데 몇 곳은 지역 체육회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클럽 선수가 만나는 대회 대부분을 이 연맹들이 엽니다. 서울특별시체스연맹은 회장배 올림피아드를 열고, 서초구에서 열리는 FIDE 레이팅 대회 서울체스 오딧세이의 주최로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마포, 송파, 노원, 성동, 강동의 구 체스연맹과 강남구체스협회는 회차를 매긴 회장배와 구청장배를 구청 강당이나 도서관, 학교 체육관에서 치릅니다.
성북구 체스연맹은 구 체육회 페이지에 소속 클럽과 클럽별 주간 모임 시간, 곧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이 함께 나옵니다. 서울 밖에서는 인천체스연맹이 송도의 Korea International Chess Festival을 공동 주최하고, 연수구체스연맹은 위즈체스아카데미에서 회장배를 치르며, 안양시 체스연맹은 래피드 대회와 학생 회장배를, 용인특례시체스연맹은 수지구 사무실에서 클럽 리그를 엽니다. 대부분의 연맹에는 공개 페이지가 없어, 카드는 연맹이 연 대회를 근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