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초보자도 체스를 둘 수 있는 곳 10
체스 모임 8
체스 학원 1
카페 1
이 목록에 대해
이 목록의 모임은 모두 자기 페이지에서 처음 오는 사람을 환영한다고 밝힌 곳입니다. 폰짝폰짝 체스 클럽은 금요일 저녁 잠실역 근처 카페에서 모이며, 회원은 강사와 함께 두는 지도 대국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체스클럽은 홍대의 소셜 모임과 별도로 초보자 모임을 열고, 여성 전용 모임 Seoul Chess Queens는 일요일 오후 중구의 카페에서 짧게 이야기를 나눈 뒤 짝을 지어 둡니다.
첫 대국에는 작은 모임도 잘 맞습니다. 2030 체스 클럽은 석촌동 주변 카페에서 네 명 이하로 모이고, 일산 파주 체스 클럽은 고양시에서, 수원 체스 스터디는 영통과 광교 근처 카페에서 공부 모임을 엽니다. 신사역 근처의 카페더비 신사본점은 체스판을 무료로 빌려 주고 부탁하면 직원이 수를 설명해 줍니다. 동탄의 AZT체스에는 성인 수업이 있고, 킹즈갬빗 연합은 실력과 상관없이 대학생을 받습니다. 대부분 모임마다 미리 신청해야 합니다.